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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ss
매직블럭으로 신발 닦기

원래 내 사랑 함맥스를 닦아주기 위해 매직블럭을 구입
근데 워낙 내가 깨끗하게 신어서 닦아줘도 티도 안 나길래 BEFORE & AFTER는 패스!

그 대신 요놈!
내 축구화!

맨땅에서 공 찬게 아니고 맨날 인조잔디에서 찼기 때문에 때도 예쁘게 탔네!
굳이 닦아주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도전!

뽕도 안 닳았네~
근데 부러졌네~
나이키 FG 뽕 정말 싫어~


나도 닦아주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때가 타면 저렇게 빗살무늬가 드러나게 되어 있었구나....
아니면 매직블럭으로 닦다가 저 무늬들도 같이 지워진건가?
시간이 지나서 다시 더러워져봐야 알겠네.....

언제나 뒷정리가 귀찮을 뿐이고......
이건 그냥 짤방
웃으라고
평범한 별거 없는 나의 일상

아침에 오랜만에 책 좀 읽으려고 했더니
고양이가 나를 방해한다.

요즘 눈이 와서 형광색 신발 더러워질까봐 별로 안 아끼는 신발을 신고 있다.
그래서 양말을 형광색 신었다.

민우가 위닝에 재미를 들리더니

위닝 황태자 김지훈님을 시작하자마자 발라버리더라....
민우야 일본 조심해서 다녀와ㅠㅠㅠㅠ

재욱이형이 아이팟나노 1세대가 리콜 중이라며 너도 아직 갖고 있으면 보내보라고 하더라.
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옛날에 쓰던 1세대를 발견!
액정도 조금 나갔고 기스도 많은데 리콜 가능할까?

신논현역 프리즈비 지하에 있는 U BASE 방문!

전원만 들어오면 리콜 가능하다며 바로 접수해주시고
미국으로 내 아이팟을 보낸 뒤에 다시 받아오는 거라서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
6~8 주 정도 후에 연락을 준다고 하니 기대해보겠어.
아이팟 나노 6세대 신품으로 준다고 하니 으흐흐 꺄울!
집에 놀고 있는 아이팟 나노 1세대 있는 사람들은 얼렁얼렁 리콜 고고
WEEKEND BOYS 여행

코스트코 다니게 생긴 녀석 VS 코스트코 안 다니게 생겼는데 회원카드 갖고 있는 녀석

장보는데 뭘 그렇게 다들 말이 많어....
그 와중에 꼬마 표정 지은 혁진이가 너무 귀엽다

코스트코는 변기를 바닥에 심어놨더라.
왠지 좋아보였다.

브라더 프라이스 만세 오상환 만세
하이퍼 퓨즈 새 신발 오예

우선 펜션에서 짐 풀고 풋살하러 고고고
설겆이 및 정리 내기 였는데 누가 보면 인생걸었냐고 할 만큼 우린 열심히 했다....

광욱이형 a.k.a 신재미
중국에서 오신 주방보조 두 분

승리의 얼굴들!

진 팀은 설겆이 몰아주기를 시작했는데...

2011 힙합퍼가 뽑은 올해의 디자이너 근남이형 당첨

다같이 밥먹으면서 단체사진


그리고 시작된 노래방 타임
쑥쓰러워 하는 동생들 앞에서 형들이 이렇게 노는 거라고 본보기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잘못 보고 배운 민준기는 미쳤었다.


그러게 먼저 자지 말고 같이 놀자고 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아침 6시까지 미친 듯이 놀고....

어느 덧 아침.
민준기는 정신차리고 청소하네...

남자의 셀카

폐인들의 셀카

패배자의 설움


그 전 날 그렇게 놀아놓고
부천에서 또 축구하는 우리.
다들 몸 상태가 최악이라 1쿼터에 저질 집중력으로 두 골을 먹었으나
4쿼터에 미친 집중력으로 3:2 역전
막판에 좀 아쉽게 한 골을 먹긴 했지만
우린 다 마음속으로 우리가 이긴 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4쿼터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을 거의 승리로 이끌뻔 했던 범석이가 오늘의 Man of the Match!
그래서 남은 고기랑 빵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아 몸이 만신창이야..........
곤지암 리조트 다녀왔어용

아침 다섯시반에 겨우겨우 일어나서 동민이랑 지하철 타고 노원역으로.
산본에서 노원까지 가는데 새삼 느꼈지만, 노원 정말 은근히 멀다.
아니 대놓고 멀다......
동민이 어머니가 일본에서 사오셨다며 캬라멜을 줬는데
우왕 못 보던 녀석이야!
모리나가 오리지널 밖에 못 먹어봤는데 맛있었어...

민우 합류해서 곤지암으로 향하는 도중에 뒷좌석에서 셀카본능.....
머리 잘라야겠다고 느끼는 사진이었는데
사람들이 계속 기르래.......
언제까지?
얼만큼?

나 이렇게 사람 없는 스키장 처음봤어....
상급 좀 봐봐 1명 밖에 없어.....
근데 나중에 점심시간 지나고 나니까 사람 막 몰려서 바글바글 하더라...

난 얘네 둘이랑 가면 나만 혼자 외톨이된다.
같이 출발해도 내가 느리니까 애들이 벌써 저 밑에 내려가있고,
얘들은 나 기다려준다고 저 앞에서 앉아있는데
난 나 타기에 정신없어서 얘네들 못 보고 밑에까지 내려가버리고.....
내가 아는 친구들 중에 보드 제일 잘타고, 스키 제일 잘 타는 친구들!

민우는 트렌드 세터답게 인라인 스키에 도전하더니
별로 재미 없다고 하더라....

별로 볼품 없었던 경관......


너무 기대했던 탓일까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맛있었던 곤지암 소머리 국밥!
나 지금 몸살로 인해 반신불수 상태.
드래곤볼에 나오는 선두가 먹고싶다....
-
?
어? 인스회원이세요?
-
?
앗 김민우 회원님!!!
션함닷넷이 꽃단장하고 돌아왔어요
지난 3년 정도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를 떠돌아 다니며 전전긍긍 살아오다가
드디어 다시 제대로 된 홈페이지로 돌아왔습니다.
포트폴리오랑 블로그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에용~
포트폴리오는 너무 한번에 다 올리면 재미없으니까
야금야금 올리도록 할게용~
모두 굿나잇 안뇽 뿅!
사진은 2005년 나 어릴 적....
JUSTICE
오랜만에 미친듯이 놀다가 왔다.
이 날의 가장 큰 사건은
내가 카메라도 렌탈해서 다녀왔는데,
미친 관중들 속에서 카메라를 떨어뜨린 사건.
다들 미쳐서 내 목소리가 들릴 리가 없고
나 혼자 수그려서 아이폰 LED 켜놓고 찾는데
계속 안 보이다가 한 남아공 출신 흑인 형제가
"에이요! 니가 찾고 있다는 비디오 카메라 이거 맞지!?"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신기한 건 카메라가 완전 멀쩡 우아아아아아앙ㅠㅠㅠ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 생키가 꼼쳐놨던 거 아니겠지....?
암튼 나 감동해서 진짜 울기 일보직전이었는데
그 순간 흘러나오는
We are your friend...........
울었다............
RENEWAL
이게 몇번째 리뉴얼인지 이제는 기억도 안 난다.
고3 때였나, 학교에서 홈페이지 만들기 수업이 있었는데
수업시간에는 놀다가 갑자기 다음주에 시험친다고 해서
급한 마음에 대현이한테 배워서 어떻게 완성은 시켜놓고 시험도 통과했는데
막상 만들어놓고 보니 마음에 안 드는거다.
그래서 그 때 부터 조금씩 조금씩 손을 보다가
어쩔 때는 완전히 홈페이지를 갈아엎어버리기도 하고,
작년에는 네이버 블로그에 포워딩만 해서 사용하던
션함닷넷이 다시 핸드 메이드 홈페이지로 넘어왔다.
엄밀히 따지면 제로보드 XE가 기반인 사이트이기 때문에 100% 핸드메이드는 아니지만..
원래 제로보드4를 오랫동안 사용해오다가
나도 좀 발전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제로보드 XE 를 설치해서
홈페이지를 만들어봤는데 우와 이거 복잡한 만큼 좋은 것 같다.
우상이한테서 카톡이 왔다.
션함닷넷 접속이 안 된단다.
지난 1년간 네이버 블로그만 운영해왔었기 때문에
주소를 쳐서 들어오는 사람은 이제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우상이 처럼 주소를 입력해서 들어오는 사람도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이제 션함닷넷도 다시 좀 아끼고 사랑해주고 업데이트도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션함닷넷은 블로그,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리뉴얼 커밍쑨 예압!
